우선 스포가 있기때문에
시즌2 에피7까지 안보신 분들이 보는건 비추합니다
글을 잘 못써서 이런식으로 쓴건 죄송해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뉴스나이트라는 자기신념을 가지고 뉴스를 만드는 프로듀서,
위 프로듀서에게 상처받고 대중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믿다가 다시 마음을 여는 뉴스 앵커,
저 두명을 밀어주는 뉴스관련 국장.
새로 DC에서 온 스텝 한명이 큰건이라고 뉴스하나를 물고오는데
길고 긴 조사끝에 사실이라고 생각한 팀은 뉴스를 내보내고
대략 30시간 후 그 뉴스가 가짜라는걸, 또 DC스테프가 증거를 손 본걸 알게됩니다.
물론 대부분 진짜라고 믿어서 (DC스텝까지도) 뉴스에 보낸거죠.
제가 소름돋았던 부분은 마지막장면인데요
리오나 렌싱이라는 티비 사장에게
저 뉴스때문에 사임하러온 프로듀서 앵커 국장의 이야기.
(그리고 DC스텝도 때맞춰 고소미크리
5백만불과 저 세명의 사임을 원하는... )
돈도 못벌어다주는 녀석들이지만 난 너희들이 자랑스러워 그래서 사표수리 안할꺼야
그렇게 해야해, 우린 대중의 신뢰를 잃었다구!
그럼 다시 되찾아!
우리나라 뉴스를 보며 한탄했기떄문인가요
아니면 지금 뉴스가 정부의 개처럼 보이기 떄문인가요
그들은 신뢰를 잃었기때문에 가장 잘나가는 뉴스중 하나를 없애겠다고 하는데
여기는 사람들의 신뢰를 저버리면서 정부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을 받아먹겠다고 헥헥대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