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챔피언들은 중국팬이든 한국팬이든 모두
시대와 메타의 흐름을 오래동안 함께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있는 선수들에게
개개인의 실력을 극대화하진 못하더라더라도
같은 패턴이 아닌 새로운 패턴을 주어지게하고
다른 방향성을 기대해본건 아닐까요 ?
저희들의 팬입장에서 생각과
딴 나라의 입장이 다른 게 아닌 가
거짓으로 투표를 했을 리는 없다 라는
주장을 감히 해봅니다
고루고루 벨런스 잡힌 조합보다는
자기 실력을 발휘하기에 충분한 조합보다는
빠른 판단력이나 그 열악한 상황에서도
졌다 라는 좌절감이 아닌 희망을 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뭐 저혼자만의 생각일 수 있어요
중국 이든 한국이든
국적을 떠나서
팬들과 선수들이 즐기는게 우선아닐까요
시시비비를 지금 가리기보다는
발전을 위해서 덮어두고 미래을 보는게 맞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