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설정 자체가 얀데레라고 했으면....
사람들이 광폭하면서 '우와앙아아아!'라고 찬양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아무것도 모르고 볼 때도 무서운데 지금 알고 봐도 무서워!
눈알들이 다 무서워! 웃는데 그게 더 무서워!
근데 이상하게 무서운데 매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