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삼성은 약속을 깼다"…삼성 유럽본사 시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17131605
"삼성은 반(反)환경 기업"이라는 인식이 외국 환경운동가들 사이에서 급격히 번진 데는 이유가 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 등으로 희생된 노동자들의 사연이 알려지면서다.
피해는 한국인들이 입었는데, 저렇게 위험한 시위는 그린피스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