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중3 올라간 꼬꼬맹이입니다.. 정말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밖에없네요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저희집 정말 잘살지도못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그 개만도 못한 쓰레기 자식때문에 우리 엄니아부지 가슴이 문드러집니다 우리 엄니아부지 안그래도 나땜시 속 많이 썩었는데 나같은 쓰레기같은 놈이 납치됬다고하니 물불안가리고 제발 우리 아들래미 살려달라고 비시며 돈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평소 안우시고 강직해보이기만 하시던 엄니 눈에서 눈물이 흐르시네요 이미 돈은 보냈는데 통장 정지 같은걸 하기전에 그 개새끼 쳐죽일 새끼가 이미 돈을 출금 했다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정말 머리가 하얘져서 말도 헛나오고 진짜...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제발..한번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