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거만주의)그렇다면, 나눔을 기대하거라 만돌린인이여
게시물ID : mabinogi_6458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창세계★
추천 : 10
조회수 : 314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4/05/31 01:08:22
내 이름은 창세계.
27만원으로 가방을 구입하고자 하는 자다ㅡ
한계치까지 달한 한도는.
6월 1일을 기점으로 해제된다.
하지만 만돌린의 주민들이여.
나는 거만하다
295개의 카라젝 키트를 지를 것이다.
물론 뜨지 않을것을, 나는 안다.
내 마음에 들지 않고, 비싸지도 않은 아이템들은 죄다 나눔으로 풀려나갈 것이다.
당신들은 그저 내가 뿌리는 아이템을 가져가면 된다.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나에게 치킨따위는 아무런 의미 없는 단백질에 불과하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