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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수학과 산수입니다.
게시물ID : science_64632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NINANO
추천 : 2
조회수 : 773회
댓글수 : 24개
등록시간 : 2017/07/07 04:47:21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새로 팝니다.

왜 수가 무엇인지 물었는가 하면,

성적이 아주 바닥인 학생을 가르칠때 제일처음 묻는 질문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특히 고3이면 이런 대화가 이어지죠.

나 : 수학이 어렵지?

학생 : 네

나 : 그럼 수가 뭐야?

학생 : 네?

나 : 아니 수학을 12년째 하고 있자나.. 근데 수를 몰라? 수학이 어려울만 하지? 모르는걸 가지고 학문을 하고 있으니 말이야....

나 : 수는 기본적으로 갯수야 갯수... 몇개 있느냐는 거지.. 우리가 통상 자연수 무리수 실수 라고 부르는 것들은 구체적으로는 1의 갯수지

나 : 그럼 식은 뭐야?

학생 : ......

나 : 그럼 방정식은 함수는?

----------------------------------------------------------------------------------------------------

질문은 두뇌괴물님 보라고 쓴 질문이 맞습니다만, 그렇게 까지 고차원적으로 접근한 수의 개념이 아닌 직관적인 개념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수는 갯수입니다. 정확히는 단위로 인해 파생된 1의 갯수이죠. 이전 글에 몇몇 분들이 댓글로 달아주셨다 시피 이 과정에

추상화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제가 정의하는 산수와 수학은

산수는 갯수를 파악하는 작업이고,

수학은 서로다른 것들의 갯수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것이 수학이라고 봅니다.

산수는 잴수 있으면 재고, 셀수있으면 세고, 계산기 뚜드려보고, 갯수가 몇갠지 돈이면 1원짜리가 무게면 1g이 몇개 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고

수학은 직접 잴수는 없는데 관계된 다른 갯수를 안다면 유추하여 갯수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수학을 많이 배워 놓으면 남들 보다 쉽고 빠른 방법으로 산수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려 볼 수 있겠네요.

수학의 가장 간단한 예는 이런게 되겠네요.

직사각형의 넓이를 산수해야 하는데요. 아시다시피 단위 정사각형 여러개를 올려놓고 몇개 올라가는지를 보는 것이 제일 낮은 단계의 산수이며,

넓이를 구성하는 단위 정사각형의 갯수와는 다른 밑변의 단위 길이 갯수가, 또한 높이를 구성하는 단위 길이 갯수가 넓이를 구성하는 단위 넓이의

갯수가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안다면 (여기까지가 수학) 그다음은 밑변 곱하기 높이로 산수할 수 있다고

저는 정의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뇌 괴물님께서는 수를 = 끈 이라고 표현하신것 같은데... 사실 뭐 끈은 제가 관심있게 들여다 본적은 없지만

제 정의에 따르자면.... 끈의 갯수를 헤아리는 것이 산수 ㅎㅎ

끈이 여러개 있을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관계들을 아는 것이 수학....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접한 글 읽어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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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04:53:47추천 0
너무 늦게 글을 쓰는것 같기도 한데... 일끝나는시간이 대략 이쯤이라.... 특별한의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ㄷㄷ...
댓글 0개 ▲
2017-07-07 05:10:07추천 0
그리고 두뇌괴물님께서 받아드리신 요즘애들 수학 잘 못하게 되는 어떤 모종의 교육과정에 대해서는 거의 동의하는데..

근데 두뇌괴물님께서 하시려던것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걸 하지 않으면 그것의 효과와는 관계 없이 그냥 애들은 쭉 멍청할거예요. ㅎㅎ
댓글 5개 ▲
2017-07-07 17:47:29추천 0
제가『이뤄내고자 하던 것』을 간단히 표현하기에는 무리입니다. 따라서, 님께서 뭔지 모르겠다고 하신 것은 현 상황에서 지극히 정상입니다.

제가 그것의 목적성 및 그것들을 명확히 하기 위한 용어들의 정립 '수학', '산수', '직관', '통찰', '발견술', '천재', '암산' 등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분들의 말씀을 통해 추가해야겠다고 판단한 '수학하기'와 그에 따른 '산수하기' 및 '추상화', '빠르기' 등을 정리한『신규게시물』을 아직 작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 작업을 해야 할 차례가 도달했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하 생략 ㅋㅋ)

그런데 님의 글에 달았던 저의 (아래에 퍼온) 댓글의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였으니… 그것이 님께서 제게 던져주신

 그럼 수는 도데체 뭘까요?

라는 질문이 되겠군요. 그런데 아직 약합니다. ㅎㅎ 님같은 분들이 한 10명은 더나와야 전면 백지화의 백지화를 고려해볼 법 하니;;

그래도 님께서 차갑게 식어서 굳어가던 제 마음 속의 불씨에 바람을 한 번 후~ 하고 불어주셨기에 이렇게 님께나마 댓글로 끼적끼적대고 있게 되었네요. 덕분에 새로이 작성해주신 본 글 잘 보았습니다. (생업에 바쁘실텐데 이처럼 글 새로 써주시기 쉽지 않았겠죠.)

중2병 스러운 저의 답변을 보자마자 든 첫 생각이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헐~ 이 새끼 뭐야? 정도 아닐런지;;)

아무튼 신규로 작성해주신 전 글 및 본 글과 비록 제가 내용확인을 못한 삭제 댓글이기는 하나 묘한생각 묘한풀이에 댓글을 달려고 시도하셨던 점에 대하여 다시금 감사드리며, 이하 올려드릴 세 대댓글에

 '하시려던것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라는 님의 댓글에 대한 어렴풋한 답변의 조각들이라도 넘겨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7-07-07 17:49:38추천 0
딱히 설명이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박스 쳐 둔 부분을 원합니다. 내가 써먹기 위해서도 그렇고, 타인에게 전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2017-07-07 18:14:12추천 0

동료 선생 한 분이 이러시더군요.

 하나를 가르치려면 오십은 알아야 하더라.

제가 그간 겪으며 저 한 마디를 계속 재검도해 보았더니 이리 바뀌더군요.

 하나를 가르치려면 가르치려는 그것에 대한 해상도를 (학생 대비) 오십 배는 올려야 하겠더라.

저 풀이를 보신 분들 중 상당수는 아마도

 '뭔~ 25 단계나 거쳐 문제를 푸는거야!'
 1 부터 4 스텝은 필요도 없고…
 (6, 7, 8 스텝) → (13, 14, 15 스텝) → (18, 19, 20 스텝) → (24, 25 스텝) 으로 완성!

정도면 되는 것 아니야? 라고 생각하셨을 듯 합니다. 사실, 저 25 스텝 다 안밟고 징검다리 건너듯 건너뛰며 문제 해결과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징검다리를 얼마나 껑충껑충 뛰어 건너다니는지는 순전히 개인 역량에 의해 판가름 나겠지요.

제가 위에 표현한 '해상도' 라는 단어는 바로 이 때문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것이 상대적으로 실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평소에 얼마나 헤아려왔는지에 대한 척도가 되기 때문이지요. 뒤집어 말하면 개인별 지적 능력에 대한 자신감 혹은 거만함을 가늠해볼 수 있는 척도로 쓰일 수 있다는 말도 되겠군요.

그러한 '해상도' 가 높은 사람일수록 타인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사람일 것이며, 무지의 진창에 빠져 헛바퀴를 돌며 허우적댈 나 자신을 스스로 끌어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리라고 봅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그런 능력을 심어주고 싶었으며,

이러한 마음가짐을 마음 속 밑바닥에 깔아둔 채, 힘들고 괴롭지만 돌거인님의 말씀대로 '계속 생각' 하며 정진하면 무엇인가 '진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때가… '고의적 직관의 발현'이라 할 수도 있을 바로 그 '통찰'이라는 것이 성장하는 시간이기도 하고요.

에고 바로 윗 문단은 다음 댓글 짤방에 써야 할 내용이었네요. 이야기가 심히 길어진 느낌이니 이만 끊겠습니다.
2017-07-07 18:19:26추천 0
이미 말씀드렸던 대로 최종 정리가 미처 이뤄지지 않은 미완의 생각이긴 하나, 아래의 캡쳐 파일이 제가 필요로하던 것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이렇게 정리하며 마무리 짓겠습니다.

 '직관'의 컨트롤을 감히 넘볼 수는 없으니, '통찰'의 컨트롤을 익혀 그것을 수족 부리듯 하고 싶다. 어떻게 그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로써 님께 제가 '하고자하던 것'에 대한 대략적이나마의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관심 및 댓글 그리고 신규 작성글 모두 감사했습니다.

2017-07-07 19:10:24추천 0
흥미롭네요.

통찰을 프로그래밍하고 싶다 뭐 이렇게 들리네요. (직관은 감각에 가깝다고 생각되기때문에 제외하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수학을 배우는 과정을 잘 관찰하면, 사람을 위한 비슷한 학습방법이 나올 수 도 있겠다고 생각되네요
2017-07-07 09:57:21추천 0
갯수라고 하면 허수나 무리수는 뭐라고 설명할 건가요?
댓글 0개 ▲
2017-07-07 12:57:20추천 0
허수의 경우는 1의 갯수와 i의 갯수가 존재 하는 것이고

무리수의 경우까지 가지 않더라도 소수나 분수가 있죠

한개가 온전히 있지 않는 경우를 나타내는 것이므로 이것을 받아드릴 수 있다면, 무리수 만큼의 갯수를 상상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2개 ▲
2017-07-07 13:18:00추천 0
덧셈이나 뺄셈 정도는 일단 그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곱셈이나 나눗셈 같은 건 설명하기 힘들 것 같네요. 그냥 스칼라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왜 이상한 비유 같은 걸 가져오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본인 생각이 뭔가 직관적이라고 생각해서 이런 주장을 하시는 것 같은데 잘못된 개념을 알려주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냥 놔 두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2017-07-07 13:52:55추천 0
애들한테 얘들아 이것은 스칼라야 라고 가르치는 건 더 이상한것 같군요...

곱하기나 나누기의 개념을 어떻게 가지신지 모르겠지만,

곱셈은 여러번 더하는 것이고 나눗셈은 여러번 빼는 겁니다.

1이 다섯개 있으면 1X5로 표시하고 1.6이 7개 있으면 1.6X7로 표시합니다.

나누기는 그 반대겠죠. 뭐가 이상하고 어려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개념을 이해 못하는 친구들은 다 수학 못하더라고요. 제경험상은요
2017-07-07 14:16:42추천 0
갯수는 자연수로 끝납니다.
허수나 음수는 이미 추상적으로 방정식의 해를 구하기 위해 나온 수이기 때문입니다.
2017-07-07 14:22:51추천 0
아니죠. 1자체가 추상적인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나요?

우리가 1/2을 1로 정할 수도 있는것이고 파이를 1로 정할 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갯수란 단어가 너무 유치해서 자꾸 좁게 보실려고 하시는데 확장해서 생각하시면 편리한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불편하고 싫으시면 무시하면 될일이고요.

저는 애들 가르칠때 유용하게 써먹는 개념입니다.
2017-07-07 14:32:45추천 0
우리가 똑같은 길이 한개가 존재 할때

누군가는 그것을 1인찌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그것을 2.54cm라고 부른다면

그 길이는 자연수인가요? 무리수인가요?
2017-07-07 21:13:24추천 0
양를 가진 수를 의미한겁니다. 갯수가 하나 둘 이런식으로 세는 걸 말한거죠 음수 셀 수 있나요? -1개 이런식으로 할 수 없죠.
허수를 직접적으로 셀 수 있나요? 아니요..
그러나 자연수는 가능합니다.
저는 그걸 말한겁니다.
2017-07-07 21:18:09추천 0
그리고 길이같은것은 개수랑 관련이 없죠.
길이는 표준 단위를 지정한뒤에 하는거니까요.
저는 길이를 이야기 한적이 없습니다.
수의 기원이 개수세기 부터 시작하여 자연수가 나왔구요 이를 길이나 다른 양에 적용하고 확장해서 양의 유리수가 나왔구요.
음수와 허수는 위에 언급한 것 처럼 방정식의 해를 구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2017-07-07 21:20:39추천 0
또한 허수를 i가 한개 두개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복소수에서 크기를 따질 수 있다는 인식론적장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가르침은 태클을 걸 수 없겠지만 그점에 유의해야하죠.
2017-07-08 07:37:22추천 0
일단 갯수라는 단어가 가지는 어감에 너무 매몰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과 한개와 사과 반쪽이 있으면 사과가 얼마나 있다고 말씀하고 싶으십니까?

저는 한개 반이라고 이야기 할수도 있으며 반쪽짜리가 3개 있다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x + 3x를 계산하실 수 있을것으로 압니다. 왜죠? x 는 -1 일지도 모르고 i 일지도 모르는는데 말이죠.

더 나아가 x 랑 3x 랑 누가더 큽니까?

하지만 3x 라는 것이 x 가 3개 있다는걸 인정하기 어려우십니까?

곱하기를 갯수로 이해하기 시작하면 훨씬 상상할 수 있는일이 많다는걸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2017-07-08 07:44:05추천 0
아 수학이니까 그 x 가 뭐가 되던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고요.. 그것이 과학적으로 볼때

그것이 뭐가 되더라도 수학적 규칙을 따르는 것이죠.

그것이 방향을 가지던, 크기를 가지던 , 상상의 속성을 가지던, 뭐던간에요
2017-07-08 09:45:31추천 0
사과 한개고, 사과 반쪽 한개죠.
지금 수학에 일반 단위를 집어 넣어서 혼란하게 만드는데 실생활 응용문제말고 단위를 없애는것이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길이 πcm를 제가 1pm이라고 하자. 이걸 무리수냐 이런것을 따지자는것이 말도 안되는거구요.
왜 수학에서 삼각형의 변의 길이를 항상 1cm가 아닌 1
이라고 단위를 없애버리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곱하기를 개수로 이해하면 초반에는 좋겠죠
분명히 나중에 확장하면 오류가 일어난다고 말씀드리구요. i*i는 무엇으로 설명하실겁니까?
허수 i가 i개?? 말이 안되죠.

님이 주장하시는 개수는 자연수로 끝납니다.
크기는 실수에서 끝나구요.

다시 말하면 1+2i와 3+5i 어느것이 크죠?
복소수에서는 크기를 비교하는것이 말도 안되는것 아시죠?

수에서 추상화를 할때 초반에는 개수나 크기등으로 시작하지만 그걸 떠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가 계속 말하고 있구요.
아마 님이 하시는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지도하신다면 태클을 안걸겠지만.
고등학교에 와서 복소수 배울때 크기나 개수로 대입하여 1+2i와 3+5i의 크기를 비교하는 인식론적장애(기존에는 성립하다고 생각하는 성질이 확장했을때 성립하지 않아 겪게 되는 오류)가 발생해요.

근데, 그걸 가르칠때 조심하라고 말씀드린것인데 말이에요
2017-07-08 10:12:37추천 0
"더 나아가 x 랑 3x 랑 누가더 큽니까?
하지만 3x 라는 것이 x 가 3개 있다는걸 인정하기 어려우십니까?"
에 답을 하자면 전자는 알수 없거나 크기 비교 불가능할 수 있다 입니다. x가 -1이면 x>3x이구요
x가 실수가 아닌 복소수라면 크기를 따질 수 없죠.
3x가 x가 3개라는 말은 앞에 붙인 계수(스칼라)가 자연수니까 자연스러운거죠.
계수가 허수나 무리수 이런걸 붙이면 이상해지죠.
2017-07-07 15:29:10추천 0
본질적으로 수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에 대한 추상적인 표현이죠.

수와 식이라는 것은 미적요소가 1그램도 포함되지 않은 추상화라 말할 수 있겠네요.
댓글 1개 ▲
2017-07-07 15:45:09추천 0
여기서 첨언하자면...

그래서 그 존재하는 것이 뭔지가 궁금하지 않으면 수학

그 존재하는 것이 뭔지 궁금하면 과학이 되겠군요...
2017-07-07 17:44:03추천 0
저는 니나노님 말에 공감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학은 언어와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언어를 수식으로 간소화하는 과정을 계산이라고 표현하겠고요. 같은 결과일지라도 여러가지 방법 간단한 방법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수리를 연구하는것. 이러한 학문의 총칭이 수학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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