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어서 한국에서처럼 쉽게 인바디를 할 수가 없어요..
7개월간 딱 2번 체지방률만 쟀어요.
측정 전 24시간 동안 운동 금지 등의 수칙을 지킨 후 2가지 방법으로 값이 거의 똑같게 나온 것이라 나름 정확한 것 같아요.
(캘리퍼스를 이용한 피부두겹법과 인바디같은 기계).
작년 9월 초 기준으로 32% 였고요,
오늘 기준으로 25%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 한국에서처럼 설명을 들을 수가 없어서 열심히 찾아봤는데요 ㅠㅠ
제가 검색능력이 부족해서 광고만 나오고 다게에도 보니까 뚜렷한 의견이 없어서요..
어딘가에선 22% 이하이면 여성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도 하는데 여자사람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면 자기는 11%네 어쩌네 하고 있고 -_-;;
여성의 적정 체지방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저는 앞으로 컷팅을 위주로 해야 할까요 아니면 유지를 위주로 해야할까요?
평생동안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식이와 운동을 적절히 신경쓸 예정이지만,
잘 아시다시피 컷팅이냐 유지이냐에 따라 세부사항은 좀 달라지니까요.
쓸데없이 말이 기네요..
요약해보자면
1. 7개월간 체지방률 32%에서 25%로 내려갔음 (나름 정확한 수치)
2. 여성의 적정 체지방률은 얼마?
3. 앞으로 컷팅 위주 유지 위주?
답변 꼭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