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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민..(다이어트 하는사람들은 왠만해서 안들어오는것이 좋을듯함
게시물ID : gomin_66221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ZGRiY
추천 : 3
조회수 : 260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3/04/16 10:11:57

어떤사람들은 살이 안빠져서 고민이기도 하지만..

 

저같은 사람들은 살이 안쪄서 고민입니다...

 

어제 하교하기위해 스쿨버스를 친구들과 기다리고있는데

 

A양이 저보고 살좀 찌랍니다..

 

너무 말라서 보기싫다고...

 

그런데 저 잘 안찌는 체질이예요...어렸을때 고기먹으면 2그릇은 먹고

 

양념갈비 혼자서 2인분 이상먹고 그랬었어요...그래도 안쪄요..

 

그래서 제가 "나 살이 안찌는 체질임..찌라고 찔수있는게 아니야;;"라고 하니

 

노력을 안해서 그런거라고 그러더군요...

 

노력도 했다고 했죠..많이 먹어 보기도 하고 인스턴트도 자주 먹는다고...

 

그런데 이년이..그게 무슨 노력한거냐면서 먹고자고먹고자고를 반복하래요

 

씨발...그게 가능하냐...학교가야하지 이제 시험공부도 해야하지

 

참 잘도 먹자먹자가 돼겠다..ㅡㅡ

 

솔까 나처럼 귀차니즘이 심한사람은 없을꺼예요...

 

과제까지 귀찮다고 안할정도면...그정도로 안움직이는데도 살이 안찌는거면 체질인갑다 하고 넘어가면 됄것을...

 

아오 암튼...

 

나는 찌는게 힘들다;; 라고 하니까

 

그런게 어딨냐면서 찌는건 존나 쉽고 빠지는게 어렵다면서 찌라고 강요를 하네요..개년이...

 

찌는게 쉬운사람도 있고 어려운사람도 있다..다 다르다...난 어려운편에 속한다..라고하니

 

그말 저~쪽(사람많은곳)에서 해봐라 얻어 터진다 이러네요...

 

어쩌라고 나 안찌는데...그렇게 니가 말해도 안찐다고요...

 

아오 정말 빡쳐서....적다보니 욱했네요..ㅠ 욱하는 성격좀 고쳐야 담에 일할때 문제 없을텐데...

 

제발...

 

체질상 어쩔수없이 안찌는사람한테 막말하지마세요..

 

안그래도 앞이 평평해서 빡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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