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에만 집중할수 있고 노래도 마음대로 선곡해도 되고 노래가 좀 질리면 라디오 들어도 되고요.
이길 저길 훈수두지도 않고요. 과자부스러기 없고 음료수 병도 덜 나오니 청소도 쉽고요.
운전이 질리지 않는 편이라 장거리에도 옆사람이 잠들면 좋아요.
그래서 휴게소에서 조차 깨우고 화장실 보내고 잠깨기전에 얼른 태우고 목적지로 출발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