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원내대표도 서울 마포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모두 발언에서 “테러방지법으로 국회가 멈춰서고 거대양당의 기득권 싸움 때문에 경계 획정을 못하고 있어 본회의 처리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다가 총선 연기해야할지도 모르겠다”고 우려했다.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도 일본 샤프의 매각 이슈를 예로 들며 “현실 안주해 기득권 누리려다간 문닫기 십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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