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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best_67661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까칠한푸우★
추천 : 37
조회수 : 10943회
댓글수 : 8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3/05/14 11:42:45
원본글 작성시간 : 2013/05/14 02:12:56
간간히 글쓰다가
귀신보는 친구썰 보구 저두 풀어봐용
저는 제 수호령이 해왕이라 그른가..
진짜 나쁜귀신들은 절피하고 고망가고 그래서 ㅋㅋ..
그래두 저한테 달려드는 귀신은 달려들더군여;;
이런애들은 진짜 완전 무서움 ㅠㅠㅠ
착한 귀신이야기를 해볼게용 ㅎㅎ
제가 해군복무할때 편대회식하구
탈이나서 얼굴 완전 창백해지구 식은땀나구 좀 심각해서;;
침실에 누워있었는데 가위가 눌렀어요
옆으로 새우처럼 누워서 끙끙거리고 잤다깼다 하다가
가위에 눌리게 된건데
제 등뒤에서 진짜 엄청난 하이톤으로
히힣히히히히히히히ㅣㅎ히히히ㅣ히히히히히히힣
이렇게 웃으면서 제 등을 계속 때리더라구요 ㅠㅠ
가위 눌리면서 맞은적은 첨이라 완전 무서워서 흐느끼고 ㅠㅠ
그렇게 한 3분??? 정도를 가위눌리다가
가위가 풀리면서 눈을 딱 떳는데 탈났던게
진짜 거짓말안하구 다 나은거에요!!
완전 신기해서 어머니께 전화해서 말씀드렸더니
아픈거 고쳐줄려고 보낸나보다
이러시더라구요
이렇게 경험을 하다보니..
종교랑 운명은 안믿는데 진짜 절 지켜주는 존재가 있다구 믿게 되더라구요 ㅎㅎ
깨작거리다가 잠안오면
무서운 귀신 이야기도 해볼까 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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