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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충북콘서트 지원 불발…金대표, 만류한 듯
게시물ID : sisa_68197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사닥호
추천 : 1
조회수 : 1812회
댓글수 : 13개
등록시간 : 2016/03/09 18:35:26
문 대표 측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어떤 식으로 청주 콘서트 참석 기사가 나갔는지는 모르지만, 문 대표는 청주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서 문 전 대표의 참석을 요청한 것은 맞지만, 문 대표가 고사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당 지도부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대표직에서 물러난 문 전 대표가 한 달 여만에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시기 상조라는 것이다.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전 대표가) 움직이는 것이야 본인 자유지만, 공식적으로 한다든지는 그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다"면서 "크게 될려면 참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문 전 대표는 오는 11일 부산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는 참석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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