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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68446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THE소나무당★
추천 : 11/5
조회수 : 587회
댓글수 : 16개
등록시간 : 2016/03/11 01:57:45
국민의 눈높이가 아니라 조중동 종편의 눈 높이에 맞춰서 우리와 함께 울고 웃던 사람을 날려버렸습니다.
이제 저 당에서 어떤의원이 나서서 우리와 함께 울고 웃고 분노할 수 있겠습니까.
그랬다가는 다음 선거에서 물 먹을텐데요.
이제 더 민주는 조중동 보면서 정치하는 보신 주의자들로 넘쳐나게 될겁니다.
이 당의 기득권층들에게는 당원도 없고 지지자도 없습니다. 때문에 이 당의 미래도 없습니다.
지지자들을 배신하고 통수 때리는 정치에 이제 신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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