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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본다고...
게시물ID : gomin_6846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반미췬늠
추천 : 0
조회수 : 370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3/05/06 01:47:54
엄청 노력하는데 좀처럼 마음대로 안 되네요.
문득 어쩌다 본 사진에 기운이 빠지고 힘이 안 들어가니.
그래도 정신 차리면서 설겆이 하는데 기름떼가 왜케 안 지워지는지..
마치 지울라고 해도 안 지워지는 그사람 기억 같더군요.
지치고 마음이 울적해지니..
보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찾지는 못 하네요.
연락하지말라는 부탁때문에 꾸역꾸역 참습니다.
오늘은 왠지 그녀 생각이 다 깊게 떠오르네요.
이런날 문자라도 보내고 싶지만 그러면 안되겠죠...
약속했으니...점점 속이 타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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