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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689088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Cm펑크★
추천 : 1/2
조회수 : 448회
댓글수 : 11개
등록시간 : 2016/03/14 18:17:21
저는 솔직히 말해서 오유 여러분들이 싫어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어째든 김종인 대표에게 전권을 맡겼으니 믿고 따라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청래 이해찬등이 컷오프 대상이 되는게 정말 아쉽지만... 문재인대표님이 스카웃한 사람이 정한거니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정청래님은 국회의원보다 지역자치제도에서 더 큰 역량을 발휘해줄 거 같습니다. 왜냐면 그분을 보면 이재명시장님을 보는거 같아요. 시민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시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분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데 성실히 수행하시죠.
전 분명히 국회의원 말고도 더 다른 기회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이렇게 믿고 따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박영선은... 할 말을 잃게 하네요. 물론 그 분 혼자 결정한건 아니겠지만 더 민주당이 헛발질을 할때면 항상 그분이 있었습니다.
국민의당에 가시지 왜 남으셔서... 정말 이런 선택을 하셨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민주당이 친노때메 공격을 받으니 친노를 없애자는 전략을 짠거 같은데..
친노가 없어지면 민주당이 없어진다는걸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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