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에 길에서 어떤 차를 보고 거기에 뿅가서
1년간 간만보다 올해 3월에 모아둔돈으로 차를 뽑앗습니다
처음두달동안은 정말 행복했네요
사소한 차량 결함이있어도 마냥 좋았는데
이제는 너무 후회됩니다...
3월달로 돌아간다면 절대 이러지않으리라 하고 다짐해도
이미 엎어진물이라 되돌릴수도없고
그렇다고 당장 팔아버리기엔 나름 정도 들었고...
하... 색상을 주황색으로 했어야되는데...
무난하게 흰색하라는말에 혹해서..
주황색 진짜 이쁜데 ..
미취겠네요..
주황색 광빨 장난 아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