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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oju_3925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LIMITED★
추천 : 15
조회수 : 417회
댓글수 : 25개
등록시간 : 2013/12/17 02:26:27
생일을 맞이했어요 혼자 술마시며
영화보고있네요
내일 미용실을 예약할거에요
5년만에 가보네요
그리고 할머니가 들깨미역국을 끓여놓으신데요
제가 좋아한다고..
매일 꼬질꼬질하게 간 제가 머리도 예쁘게 추워도
예쁘게 해서 할머니댁에서 가족과 생일파티를
할거에요 엄마와 할머니께 예쁘고 의미있는
선물을 사가지고요
비록 그럭저럭 지나가는 하루이지만
제가 태어났다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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