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t: NBC UNIVERSAL Global Networks Deutschland GmbH
Agency:
Jung von Matt AG, Germany Creative Directors: Jacques Pense, Michael Ohanian
Art Directors: Matthias Kracker, Stefan Rösinger
Copywriters: Lennart Frank
Graphic Artist: Karla Kurz
Account Manager: Kerstin Stutzmann, Ruben Ockenfels
Post Production: Recom
Production: Frank Schweizer
Published: 2008
13th Street(13번가)라는 이름으로 제작된 이 호러 서식들은 디자이너 Jacques Pense의 작품들로 편지를 뜯거나
CD를 개봉, 다이어리 바인더 홀딩되는 부분을 활용해 마치 살이 찢기고 터지는 끔찍한 효과를 연출합니다.
마치 좀비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케합니다. 호러매니아라면 소장하고 싶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