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기차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기차 이용할때마다 적립되어 사용가능하던 마일리지 없애버리고 할인좌석제도 겁나 쪼잔하게 바꿔버리고.
이용가격 겁나게 올려버리고.
그렇다고 운영을 잘하나? 껀듯하면 사고내고 정비 실수하고...
국민의 고혈 빨아서 나라에 갖다 바치고. 직원들 다 자르고 비정규직으로 대충 전환시키고.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슈퍼안전빵으로 비례를 받다니..........
정말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떡하니 앉힐 수 있는건지...
제가 직접 당하면서도 너무나 화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더 좋은곳으로...
힘이 진짜 쭉 빠지네여. 좌절감 돋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