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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sisa_69762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물항아리★
추천 : 2/3
조회수 : 731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6/03/22 21:37:46
"비례대표 선정 과정에서 중앙위가 열리고 그것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대단히 자존심이 상했고 모욕적으로 느꼈다"
오늘 비대위에서 김종인 대표가 한 말이다.
김종인이 비대위를 혼낸 것이 아니다. 김종인 대표는 중앙위에서 자신과 비대위의 뜻에 반하는 결정을 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다. 그리고 비대위는 중앙위 때문에 기분 나쁘게해서 송구스럽다며 머리를 조아리는 형국이다.
결국 김종인과 박영선을 비롯한 비대위는 한 몸이다.
김종인이 박영선을 쳐낸다느니 하는 기대는 순진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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