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이 아파도 티 안내고 (아토피라 어쩔수없이 티가 나는..ㅠㅠ 근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모름.)꾹 참고 미술학원에 잘 나왔었는데 갑자기 수업 시작하자마자 부원장이 저에게 많이 아프니까 집에서 좀 쉬라며 엘리베이터로 내쫓듯이 보내버렸죠 그 이후로 감감 무소식 다른 선생들중에 유독 저만 갈궈도 꾹 참았는데 이렇게 학생들 앞에서 개 망신당하며 쫓겨난 것이 갑자기 열받네요
그냥 너 맘에 안드니 그만 나와라. 라고 이야기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시급 오백원 올려 준 거가지고 그렇게 생색을 떨더니 어디 잘되나 봐야겠네요 그 학원 제가 다녔었던 학원인데 역시 돈을 내는 입장과 남의 돈 버는 입장은 다르군요 오늘도 상처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