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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humorbest_70313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익명amZoa
추천 : 115
조회수 : 13829회
댓글수 : 1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3/06/26 23:37:07
원본글 작성시간 : 2013/06/26 23:29:42
남친이랑 힐링여행와서 그동안 힘들었던것들 대화로 풀면서 좋은시간보냈습니다. 술좀마셔서 둘다취했고 남친은 자고있었습니다. 괄약근? 에 신호가와서 크지않은 아이겠거니하고 살며시 괄약근을풀었는데
안주로먹은 소고기가 탈났는지 물똥싸고말았습니다ㅠㅜ
항문과 마찰음때문에 상당히 소리가 컸던것같아요
일단 화장실가서 잔변해결하고 속옷 빨래하고나왔는데
남친이 티비를보고있네요
하..
한시간동안 말이없습니다ㅠ
눈치챈걸까요?
어떻게 말을붙여야할지몰라 저도 아무말못하고 티비만보고있습니다
비슷한경험있으신분들 진지한조언좀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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