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어2호와 나란히 구로공원쪽으로 걸어가는데
앞에 커플1 그앞에 커플2 그앞에 커플3 그앞에 커플4 그앞에 커플5
횡단보도 건널때
커플 1,2,3,4,5 가 저와 징어2호를 보호하면서 건넜다죠
구로 공원 앞에 도착하니
무슨 긴줄이 있어서 입장대기줄인가 보다 싶었죠
알고보니 인기절정의 레몬청 구매대기 줄이더군요
레몬청은 저의 위시리스트에 없으므로 과감히 의류를 판매하는 라인으로 갔습니다
맘에 드는 아우터를 발견했는데
친구분이랑 같이 오신 어떤 남성분께서
들고 살펴보시더군요 그분은 한번 보자라는 생각으로 집으신거같은데
옆 친구분께서 "야 너이거 사면 대박이야 진짜 완전 이득이야"
친구분 말을 들으시고 솔깃한 표정으로 가격흥정까지해서 사가지고 가셨습니다.
ㅠㅠㅠ 그렇게 1차 탐색에 실패한저는 그냥 이것저것 구경했죠
케밥도 먹고 떡치는것도 보고...(?! 물론 진짜 떡이요)
편의점에서 알바하면서 만든거라
스토리도 잘 안이어지고 그러네요
한번 지나가면서 웃으면서 봐주세요~
MC보시던 분 왼쪽얼굴이 잘생겼다고하셔서 오른쪽으로 준비했습니다 하하하ㅏ
이제까지 누디씬핀이었구요
앞으로도 오늘의 알바룩으로 꾸준글올릴꼐요
그저꼐 부터 같이 놀아준 징어2호야 고맙고 재밌었어 다음에 같이 또가자
우린 아마 그떄도 솔로일거야 ....
어떻게 마무리하지
안생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