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바일이라 사진이 잘 올라갈지 모르겠어요ㅜㅜ
동아리에서 유기동물 보호소로 봉사갔을때 찍은 사진들이에요ㅎㅎ
날이 선선(?)해져서 그런지 아픈얘들도 많이 없고
다들 서로 만져달라고 애교애교♥♥
(여름에 얘들이 죽어가요ㅜㅜ대걸레로 닦으려고 살짝 쳐도
미동도 없는 얘들도 있고..ㅜ)
사진에 있는 백구는 들어온지 얼마 안됬는지
깨끗하고 아직 어린지 이갈이 하느라 장갑 물고ㅋㅋ
(결국 제 고무장갑에 구멍이;;;;ㄷㄷㄷ)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보호소 갈때 마다 가장 맘아픈게 먼줄아세요?
바로 갈때마다 개들이 바뀌는 거에요...
저번보다 많아질때도 있고
저번보다 적어질때도 있고
저번에 없던 개가 들어오고
저번에 있던 개는 없어지고
제발....제발 버리지 마세요....
보호소..?? 당신의 집이 가장 좋은 곳이에요...
여기?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워요...
그러니까...한번 데려온 얘들 웬만하면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