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글을 쓰기보다 댓글놀이에 심취해 있는터라...
저하나 사라진다고 티도 안나겠습니다만...
갈때 조용히 가는것도 미덕인데..
아직 그렇게 큰 사람은 못되는지라...
가는길에 그간 고마웠다고
오유와 함께여서 든든했다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커뮤니티에서 격리 당할줄은 생각도 못해본일이지만..
운영자님의 고민을 보니...이해도 됩니다.
편향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분들이 보기에 편향되어 보이는 글을 써도
뭐라는 사람 없는곳으로 가는게 맞겠지요.
그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시게에서 노력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비록 같은 커뮤니티에는 있지못하지만...
멀리서 나마 응원하겠습니다.
작년 5월 난민이 된 slr클럽의 일개 유저를 격하게 반겨준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