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동을 끓입니다.
(이 우동 4인분짜리 2봉지 사서.. 정상적으로 우동으로 끓여먹은일은 1번인가? -_-)
어라? 불낙볶음면이라면서요??? 라고 한다면 잠시 기다리...
다 익은 면만 건져내고 국물은 뒤로.. ^^
비장의 소스 등장!!~
바로 어제 먹은 낙지볶음의 남은거 포장해온겁니다. ^^
넣습니다.
볶습니다.
어제도 넘 매웠던게 기억해서. 치즈를 넣어봤습니다.
후라이팬전용 뚜껑을 덮어줬습니다.
(이거 정말 잘샀네요.. ;;;
울집 30cm짜리 후라이팬과 볶음팬도 덮을수있고..
유리라.. 속도 보이고.. 넘 맘에 듭니다.)
그리고 약불에 약 5분간 익혔습니다.
오호 먹을만하네요..
그래도 멋지게 찍어야죠? 접시에 담았습니다.
맛있었습니다.
울동네도 불낙볶음면을 팔았음 좋겠네요..
먹어보고싶습니다.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