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장남, 기획실장으로 재직, 기공식에 직접 참석
http://m.media.daum.net/m/media/world/newsview/20130726040606538?RIGHT_COMMENT_TOT=R3 이시형씨는 지난 2010년 다스에 해외영업 담당 과장으로 입사한 뒤 임원으로 승진했으며 현재는 경영기획실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다스는 이 전 대통령의 큰 형인 이상은씨 등 이 전 대통령의 일가가 운영하는 자동차 부품제조 업체로, 지난 2008년 대선당시부터 최근까지 이 전 대통령이 사실상의 소유주라는 의혹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