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독보적인 가정방열기구인 컴퓨터와 함께 하다보면 선풍기 바람은 소중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균일하던 바람이 자연풍으로 설정이 바뀌고
강풍 또는 약풍으로 풍량이 바뀌고
다른 사람 아무도 없는데 회전으로 돌아가고
타이머까지 맞춰서 꺼 버립니다.
저는 덥구요.... =ㅁ= 소중하다구요 선풍기 바람;
세 녀석 중에 유독 사진의 요녀석이 잘 합니다;
한동안 전원 버튼을 귀신같이 밟더니
요즘에 꽂혀 있는 건 자연풍으로 바꾸기와 타이머 맞춰서 꺼버리기로군요
좀 전에 갑자기 선풍기가 꺼져서 돌아보니 타이머를 맞춰놓고 나몰라라 하고 눠 있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