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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72481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좌절.
추천 : 1
조회수 : 396회
댓글수 : 4개
등록시간 : 2010/07/01 01:45:08
20살입니다.
근데 주위사람들한테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잘못살아온건진 모르겠지만
저한텐 말에서 진정성이나 진심이 안느껴진다구요...
그렇다고 제가 구라를 잘치는것도아닙니다.거의 안친다고 보면되죠.
사람을 은연중에 깔보는듯한 말투를 한다고합니다.
대체 제가 뭐 잘난게있다고 20살이란 나이에 그런 말투를 가지게된걸까요.
그리고 진심이 없다고합니다...참..정말 그사람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알아줄까요?
꿀꿀한 새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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