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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의 정치카페> 마지막 녹음에 앞서...
노유진의 정치카페, 약 2년의 시간동안 1억2천 다운로드, 팟캐스트 계의 전설로 남게 됐습니다. 정의당에서는 그동안의 공로를 치하하는 의미에서 기념패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영상은 노유진 세 분의 마무리 소감입니다.
(뒷 얘기)
심, "선물은 이천에서 갓 구워온 따끈따끈한 도자기입니다."
유, "진교수님, 루비 밥그릇으로 쓰시는 거 아니에요?"
진, "원래 제일 비싼 그릇 써왔어요."
(마무리 소감이 끝나고)
심, "요즘 어게인이 유행이라는데... 당대표가 요청하면 평당원으로써 호응을.."
노, "빨리 녹음하러 가야지, 계속 있으면 잡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