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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movie_730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永久童精
추천 : 7
조회수 : 682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8/01/19 18:36:14
재밌었습니다.
반가운 장소도 좀 보이구요.
하지만 영화가 끝나갈 때 즈음 든
생각은 저렇게 치열하게
산 이들의 '일부'가 왜 지금처럼 되었을까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진실과 정의를 외치던 기자들이라든가
극 후반 시위 주배경이던 학교라든가
박종철 열사가 죽음을 무릅쓰고 밀고치 않았던 ㅅㄲ라든가
그러다 저는 얼마나 안변했나 돌아보게 되더군요.
텍스트를 넘어서는 텍스트, 좋은 영화였습니다.
두번 다시는 이 영화의 출연진들이 리스트화되어
백안시 당하는 세상은 안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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