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상황이라서 닉언은 안합니다.
아마도 아실분들은 아실텐데, 댓글로 닉언은 해주시면 안되요 >ㅅ-☆
각요가 떴습니다.
25분전인데 극딜이 들어왔어?!!! ?!!?!!!!?!!
다행히 안죽었지만 피는 7-8천!
수,숟을 올려야해 !! 해서 숟을 똭!!!! 하고 나왔더니 죽었..?
비스크로 숟을 올렸으니 아마 동시에 비스크 숟을 올리기 위해 달려오신 분이 있으셨던듯.. 겹딜..
흑흐흐흑하 ㅜ ㅛㅜ
하고 있는데 극딜러분이 아마 전체좋아요?를..
막타신경안쓴다는게 이런거구낭ㅋ맛있으셨세여?
극딜은 죄송여 반피 정도 까일줄 알았는데 크리떴나봉가
라고 왔다면..
막타먹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게 먼저일까..
숟타임 5분이라고 발견자가 말씀해주셨는데!! 반피를 꼭 숟타임에 깎아야했는가?!! 라고 따지는게 먼저일까...
어제 그 상황에 멍타고 5분간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