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를 다 본 사람으로써 솔직히 2가 가장 별루 였습니다.
3는 걍 쏘쏘했어요. 나쁘진 않았어요. 사실 보면서 '김지원 이쁘다.'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정말 이쁘더군요. 매번 얼굴 클로즈업 되면서 그리고 얼굴에선 물광이 납니다.
그리고 하필이면 역모때문에 도망친 장소가 뱀파이어가 사는 배인가 싶고.
거긴 왜 갔냐. 사람들이 안올 줄 알고 간건가. 여튼 김지원은 이뻣다. 이민기는 왜 나타날때 빨간 조명 밑에서 앉아있는 모습만 보여준거냐.
도대체가.. 여튼 재미가 없진 않았음.
김지원 소속사에서 돈을 엄청 많이 뿌려서 돋보이게 한건지.. 신비스러워 보이라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김지원이 이뻐보임.
김지원 팬이라면 매우 만족할만한 영화임.
김범이 나오는데 나름 개그코드라고 뱀파이어한테 툭 맞고 날라가는 씬을 찍었던데.. 얘는 무슨 죄를 졌을까 싶음..
투자를 덜했니.
여튼 이민기는 왜 나올때마다 같은 모습 같은 조명이었는지 빡침. 감독님. 한번 찍고 계속 돌린거지?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글쎄 이렇게 흥하면 만족스러울까.....
난 별로일듯. 여튼 4가 나오면 보러갈테지만 이런 식의 연출은 별로였음.
여배우 좀 적당히 띄우지= ㅅ=.
별점 10점 만저멩 6점 드리고 싶네요.
그냥 내 머리에서 생각난데로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