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즐겨찾기
편집
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유재석님 웃으실때마다 좀 불편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게시물ID : muhan_73443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마르조꼬
추천 : 0
조회수 : 1238회
댓글수 : 3개
등록시간 : 2016/05/12 18:04:40
예전엔 유일하게 챙겨보던 예능이 무도였는데


식스맨 전쯤부터


재석님이 웃으실때 안웃긴데 왜저렇게 열심히 웃는거지?


이렇게 장면들이 다가오면서


분위기를 위한 억지웃음같아 보일때마다 보고있으면 뭔가 불편하고 참고보려니 제 감정이 소모되는것같은데다가


준하 광희가 카메라에 잡히면 답답하고 짜증이나서


그즈음부터 안보게 되었네요..



그러다가 지난주에 한번 다시 봤는데도 여전한거같구요 ㅠㅠ




런닝맨 게스트때문에 찾아본적 있는데 거기서는 진짜 웃겨서 웃으시는걸로 다가오더라구요.



게다가 억지로 상황을 만드려고 웃는 하하에 비해 가장 자연스럽게 행동하던 정형돈까지 빠지니까.... 더욱 무도를 안보게 되었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전체 추천리스트 보기
[본인삭제]익명Z2Noa
2016-05-12 19:51:42추천 7
댓글 0개 ▲
2016-05-12 22:49:05추천 1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가봐요. 함부로 넘겨짚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언제부터 점차 억지로 과장해서 웃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그런 웃음이 중요하긴해요.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것도 손뼉쳐가며 마구 웃어줘야 멤버나 게스트들도 기운이 나서 더 열심히 하게되고, 보는 시청자도 그 기운에 전염되어 재미있다고 느끼고 같이 웃게 되니깐요.
근데 요즘은 그런 정도의 수위를 넘어선 웃음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긴하네요ㅠㅠ

개인적으론 유느님의 파안대소를 무척 좋아해요..
몇년전에 활짝 웃는 얼굴이 무척 깨끗하고 행복해보인다는 느낌이 들면서 왠지 마음이 설렌뒤로 웃음을 유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던 특유의 멋지고 환한 웃음을 다시 보고 싶네요..
댓글 0개 ▲
2016-05-13 00:57:36추천 1
전 억지웃음보다 진행하다가 제작진 눈치를 보는 것 같은 장면이 여럿 잡혀서 어랏?? 한 적은 있어요.
그 장면들이 거즘 광희가 뭘 하고 있는 중이거나 하고 난 후에 유재석 표정이 잡히면서
유재석은 제작진의 반응을 살피는 듯한??
댓글 0개 ▲
2016-05-14 19:12:34추천 0

댓글 0개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 확인하기
글쓰기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