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개월 된 푸들과 살고 있는 여징어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저희 강아지가 너무 어려서 못 쓰는 물품이랑 간식 조금 있는거 나눔하려구요.
정말 소량입니다;;;
어...일단 나누는 물품이...
"어? 엄마, 이거 내거야?"
"저리가-_-;
"간식 내거야! 간식!"
"저리가-_-;;;;;"
잠시 쟁탈전을 벌이고 나눔 물품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 머리고무줄, 간식, 양치티슈>구요.
양치 티슈는 한 통은 새거고 나머지 한 통은 제가 좀 썼습니다.
그래도 낱개 포장이니까 위생에 문제 없어요. 레알.
...
어떻게 끝을 맺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그냥 내 자식 자랑이나 할래(※사진고자 주의)
머즐 털 밀고 옷 입혀서 삐진 몽이
화장실도 잘 가리는 몽이
호기심도 많은 몽이
친척들와서 펜스 안에 넣어놨더니 꺼내달라고 항의하는 몽이
자는중...
다시 말하지만 자는중...
어서와. 강아지집은 처음이지? 편하게 쉬다 가.
양도 얼마 안되서 한 분한테만 드리고요, 선정 방법은 사,사다리타기;;;;;;
나눔 처음해봐서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일단 메일 적어주시는거에 연락 드리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