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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박지원 "행사가 성의가 없다"
게시물ID : sisa_73611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라이온맨킹
추천 : 1
조회수 : 1639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6/05/18 15:13:34
정부의 ‘임의 위한 행진곡’ 제창 불허 방침 가운데 18일 오전 광주 국립5ㆍ18민주묘지에서 열린 36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일제히 정부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는 이날 기념식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합창만 정부가 허용을 했는데 내가 보기에는 아집에 사로잡힌 결정이 아닌가 한다”며 “정부가 너무나 옹졸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지난 세기에 5ㆍ18민주화운동으로 우리나라에 정치적 인권이 확립됐다”며 “이제는 경제적 자유를 구가하고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더민주가 더 많은 노력을 해서 경제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가 공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5ㆍ18 정신”이라고 밝혔다.
 
 
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거행된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5·18민주묘지에서 행사장에 참석하려는 박승춘 보훈처장이 5월 유가족의 항의를 받고 기념식장을 떠나고 있다. 광주=서재훈 기자
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거행된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5·18민주묘지에서 행사장에 참석하려는 박승춘 보훈처장이 5월 유가족의 항의를 받고 기념식장을 떠나고 있다. 광주=서재훈 기자
 
 
 
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60518141902882&RIGHT_REPLY=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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