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을 따는 것도 좋지만, 뭔가 너무 점수 성적으로만 몰아붙이는 것 같은 주변인들 때문에 시청하는 내내 너무 불편하네요. 모두 경기를 보고 열심히한 선수를 응원해주고 있는데 왜이리 못난 사람들이 많은지. 방금. 왜이렇게 못했다니? 하면서 들어오는 언니때문에 괜히 짜증이 나네요.
네덜란드 선수들 잘 뛰는 것도 신기하고 멋있고 그냥 올림픽을 위해서 노력해왔을 선수들 너무 대단한데, 그냥 오유분들처럼 선수들 응원해주는 사람들과 기분좋게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