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트를 처음 접할때 흔히들 보게 되는 말입니다.
저는 저 말때문에 스쿼트가 어려운 운동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엉덩이를 뒤로 빼고 별 난리를 쳐봐도 무릎이 발끝안으로 오게할 수 없거든요.
저 말이 개소리라는건 최근에서야 알았습니다.
하체가 상체보다 긴 인간의 신체구조상 무릎이 발끝을 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확언적인 말이 귀에 더 잘 들어오기 때문에 저런 말들이 정설인양 돌고 있는것 같습니다.
가급적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는 말로 언젠가 바뀔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