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지랄 같은 일이 일어나도 우리가 남이가 1번을 찍는 좀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거 아니냐?라고 하겠지만 모 지역 허구언날 빨간당 찍는 거 보면 스스로 무덤을 파고 앉아 있는거 아닌가요?
솔직한 제 생각으론 강원 경북 경남 다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대선은 대선대로, 총선은 총선대로, 지자체는 지자체대로 맨날 빨간당 찍으니까 변화가 없기는 커녕 퇴보하고 있는 겁니다.
지가 왕인 양 행동하는 남로당 빨갱이 덕분에 다수는 힘들다는데 모 지역은 그냥 아몰랑 1번이에요.
거기에 말귀 안 들어쳐먹는 노인네들이 저러니 더 힘드네요. 갱생이 될 가능성이 없으니 말이죠.
우리가 남이가 1번 찍는 좀비 동네가 채현국 선생의 절반만 따라가도 이런 일은 없었을거라고 봅니다.
제가 제일 웃겼던 게 12년 대선 특집으로 만든 다큐 3일이었나? 그게 제일 웃겼어요.
어떤 제정신 아닌 할매가 나와서 '자식들에게 본보기를 보여주자고 1번을 찍었다.'
나이만 쳐먹어서 지식과 상식은 없고 무비판적 좀비가 된 인간들이 말이죠.
거기에 요즘은 사드는 찬성하는데 자기네 동네는 안된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중국 러시아 애들이 우리나라 양궁 선수들마냥 사드만 잘도 때리겠습니다. 오발 나면 다른 동네 뒤지는 건 순식간인데.
사드는 찬성하는데 우리 동네는 안 된다는 거 보고 진짜 노답 새키들이라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