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아가 굉장히
많은 시간과 쉴새없이 핸드폰을 보도록
만드는 것과 더불어
끊임없이 에스컬레이트되는 카드의 강함에
나는 왜 지난시즌 달렸는가를
고뇌하게 만드는것도 있고
남들 막타로 다투는 좋아요에 낚이고
남들 일요에 또 낚이며
폰을 켰다 껐다 켰다 껐다 켰다 껐다
그리고 밀아를 껐다.
사실 뭐 안한지는 꽤 몇일 됐습니다만
베스트 보다보니
또 밀아게가 한바탕 소동을 겪은 듯 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들렸습니다.
밀아게 행쇼
ps 가챠쿠폰 서른몇장있는게 까고 지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