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일어가 되서 원서로 다 읽어봤습니다.
음...사람들이 난리를 피우긴 했는 데.
저는 개인적으로 결말은 좀 마음이 안들지만
결말을 제외한 부분은 진짜 잘햇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쿠로네코부분은 찡한 수준.
어쨌건 결말은 좀 찝찝한데
19일 발매하는 내여귀2기 블루레이에 수록될 소설.
"10년째의 재회"라는 소설의 애프터 스토리랑.
9월에 발매될 PS3용 미연시 게임인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Happy enD
이 두 개에 희망을 걸어야겠습니다.
현재 엔하위키에서 12권의 활약이 아직 등재 안 된 조역 캐릭터들 항목 포풍 수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