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은 김윤석의 담담하고 절제있는 연기력 믿고 볼만합니다.
주지훈 연기도 분위기 해칠만큼은 나쁘지 않고요.
뻔뻔한 한 범죄자에 대한 행적과 말로를 잘 표현한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마스터피스가 될만한 요소가 없는게 아쉬울뿐입니다. 예를들면 살인의 추억 같은...
3.5/5
창궐은 좀비 아포칼립스와 조선왕실의 권력을 둘러싼 암투를 짬뽕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에는 제작자측이나 관객 모두 공감했을 것 같은데 결과물은 영 아니네요. 원래 별점 2개 정도 줄려고 했으나 되지도 않는 억지 감정몰이에 질려 괴씸죄로 1개 깎습니다.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