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시판에올려야하나 하다가
꿈을 꾼 본인만 분위기때문에 무서웠던꿈이고
삘받아서 휘갈긴 그림때문에 애게로 낙찰!
게시판선정이 잘못됬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ㅠ;
간만에 기묘한꿈 꿔서 반가운마음에
이렇게 올려봐욤..
꿈에서 만난 친한오빠의 차키를 어떤 청년이 훔쳐달아나서
(여기서부터는 동화보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꿈에서 깼습니다
는, 사실 산장안에서 시점이 다시 1인칭으로 바뀌고
산장안에 헌팅트로피며 해부되어있는 동물 사체, 죽어있는
키메라며...그런것들을 보다가 잠에서 깼는데
그리기 귀찮아서.....생략!!
꿈 꾸는동안에는 분위기가 음산해서
꽤 무섭고 여운도 오래가고...
그리는것도 딴짓해가며 그려서 오래걸리고....
결과물은
가지와 덩굴을 몸에 감고있던
사슴녀?는 나중에 제대로 다시
그려보고싶은부분이지만
출근을 위해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