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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음식물 쓰레기...
는 어제 만들고 실패한겁니다. 맛도 없었습니다.
저같이 요리 존못인 분은, 네이버 블로그 레시피에 이것을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실패를 경험으로 오늘은 성공해서 적어봅니다
1. 사이다 양은 섞어가며 넣어가면서 적당히 조절. 약간 좀 퍽퍽해서 섞을때 힘든정도까지 넣기.
- 많으넣으면 후에 만들때 내가 지금 뭘 만지고 있는건지 인생후회하게 됩니다. 정말 짜증이 납니다.
- 저는 어제 너무 떡이 밍밍한 것 같아서 슈가도 조금 넣었습니다.
2. 양갱은 재빨리 한번씩 굴려서 '반드시'세워서 두기
- 반죽에 넣어서 뗄때.. 옆으로 뒀던 분은 후회할겁니다. 반드시 딸기를 꼭지아래로 해서 세워둡시다..
3. 양갱묻힌 딸기는 서로 간격두고 세워둘것
- 접시 작은데에 막 옹기종기 놨다가 어제 눈물흘렸습니다. 마치 피자치즈가 옆 피자에 몽창 쓸려간 것 처럼 됩니다..
4. 양갱딸기는 위생비닐 위에 두면 좋다.
- 어제 실패해서 떠오른건데, 저같이 손놀림이 안좋은 분은 위생비닐 까면 좋더군요. 양갱 딸기가 깔끔하게 잘 떨어집니다.
밥숟가락으로 해서 밑에서 떠올리듯해서 뜯어내도 되고, 비닐로 해서 뜯어내도 되고 편합니다
5. 딸기 다 묻히고 남은 양갱은 딸기 위에 한번 더 올려주기
- 다 하고나면 양갱 좀 남잖아요. 굳기전에 구석구석 긁어서 세워 둔 딸기 보면 중력때문에 양갱이 아래로 좀 쏠려서,
딸기 윗부분이 좀 휑할텐데 거기에 올려주면 좋습니다
6. 손에 전분가루는 충분히
- 안그러면 쌍욕을 하며 만들게 됩니다
두둥
애인도 좋아하더라구요.
↑애인
맛있다고 한더라구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