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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1025879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묘유★
추천 : 0
조회수 : 405회
댓글수 : 2개
등록시간 : 2014/03/07 20:42:32
주택에 사는데~ 집앞 도로 하수관 공사를 해서 집앞에 차를 빼 달라고 해서 어디다 댈까 하다가 파출소 건물 옆에 차를 대었는데~
낮에는 아무 말 안하더니 저녁시간 교대 시간이 되니까 차 빼달라고 전화와서~
집 앞 공사도 하고 그러니 거기다 차 대었고 특별한 일 아니면 못 빼겠다 하고 주차를 해 놨는데
또 전화 와서 빼 달라고 하니까 못 빼겠다 하고 전화로 싸웠네요~
집 앞 공사 때문에 예민해져 있는데 교대시간에 꼭 자기들 차 대려고 전화 한 것 같아서 뻐긴거죠~
제가 거기 20년 사는 동안 파출소 경찰차는 파출소 앞에 대고 거기는 항상 일반차 대어 놓길래 차를 대었는데~
작년에는 밤새 대고 다음날 차 빼도 아무말 안하더니 이번에는 어찌나 귀찮게 하는지~
솔직히 자기들 차 대려고 하는것 아니냐 그러니~ 자기들 차도 대기도 하지만 경찰차랑 민원인 차 댈라고 옮겨 달라고 하네요~
항상 일반차만 대어져 있어서 차를 대어 놓은거고 파출소 경찰차는 파출소 앞에 대는 것을 아는데~
저도 그렇고 작년에 결혼한 와이프도 경찰차 대어진것 한번도 못 봤는데~
싸우고 한 며칠 차 쓸일이 없어서 계속 대었더니~
오늘도 전화와서 일이 있어서 못 받았더니~
신원조회 해서 주소지로 된 장모님한테 전화 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차를 써서 차를 빼고 더러워서 다른데에 주차 했는데~
바로 일반차와서 대어져 있는데~ 그 앞에는 차가 없고 꼭 파출소 근무하는 경찰분 차량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골목길이 커서 왠만하면 차를 거기 안 대는데 공사해서 거기다 대었는데
주민을 생각하면 이해 해 주길 바랬는데~
파출소 앞에 지나 갈 때마다 울분이 터져서 몇 글자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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