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게 여러분! 오늘의 유머 여러분!
글쓰는 오징어입니당.
제가 낸 책을 나눔하기도 했었는데... 기쁜 소식 전해드리려고 또 찾아왔어요!
다름이 아니라,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됐답니다.
혹시 웹툰, 웹소설을 생각하셨다면 심심한 유감을...
오픈마켓 형식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랑할래요!
물논, 돈 내고 보시라할커믄 제가 오유에 글을 남길 리가 없죠!
공짜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저 부분을 클릭해서 1화를 보게되면, 쿠폰 다섯 개를 무료로 준답니다.(4월10일까지 이벤트!) 지금 제가 올려놓은 모든 글을 전부 읽을 수 있어요!
혹시 별주부전 좋아하세요?
토끼에게 속는 바보 같은 자라...
그런데, 어쩌면 엄청나게 우직한 자라일지도 몰라요.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 시인의 연탄! 정말 좋아하는 시구입니다.
용왕에게 헌신하고, 누구보다 앞 선 별주부는 앞만 봐서 멍청해 보이는 걸지도 몰라요.
거기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귀호(별주부)는 용왕의 명령을 따라, 장생환(토끼의 간으로 만든 장생의 약)을 얻으러 백가장원으로 향합니다.
무사들을 쓰러트리고 마침내 장주의 앞에 도착하지만 그 뒤를 치는 용궁의 동료들.
배반당해 500년간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옥에 투옥되고, 500년이 지나 현대에서... 그렇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밤낮을 지새며 적은 글이기에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감사할 거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링크는 요 아래 ▼ ▼ ▼
솔직한 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