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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ID : gomin_782167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주변기기★
추천 : 1
조회수 : 210회
댓글수 : 7개
등록시간 : 2013/07/26 23:53:44
안녕하세요
주말을 이용해서 ktx타고 고향가는 오징어입니다
지금 한창 기차타고 고향가는데
옆자리 앉은 어떤남자가
여자친구라 불리는 전설속 존재와 근 한시간째 통화중이예요
네 괜찮아요
저런 오징어순대도 여친이 있지만
저는 오유오징어라 없는게 당연하니까요
그치만....
이분 입 열때마다 정말 입냄새가 너무 심하네요
피곤한데 냄새때매 잠도 못자겠고 한시간동안 냄새맡고있으니
주변이 온통 이분 입냄새로 꽉찬 느낌이예요 ㅠㅠ
그렇다고 '저기요 통화하시는건 좋은데 입에서 똥내나니까 좀 닥쳐줄래여^^?' 라고
말 할수도 없고....
이대로라면 고향가기전에 산소부족으로 저승에 먼저 도착할거같아요
벌써 저쪽 출입구로 검은옷입고 얼굴이 하얀 아저씨가 보이는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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