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앤 드롭으로
즐겨찾기 아이콘 위치 수정이 가능합니다.
게시물ID : sewol_1953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뱅빠수니
추천 : 2
조회수 : 406회
댓글수 : 0개
등록시간 : 2014/04/26 15:09:00
평일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자꾸 뭐읽을때마다 눈물이 나와서
안산 합동분향소가서
미안하다고 참회하고 오고싶었어요
그래서
지금 가고있어요..
같이 갈사람 없이 비록 혼자지만
오히려 덕분에 왕복 긴시간을
생각정리하면서, 추스리면서
다녀올수있을것 같아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오유 시작한지 2년만에
이런일 관심도 없던 제가 정말 많이 변한걸 느껴요.
감사합니다 오유분들.
댓글 분란 또는 분쟁 때문에
전체 댓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