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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에 대한 논쟁은 완전히 방향이 잘못 되었군요.
게시물ID : sisa_79092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박연폭포
추천 : 8/9
조회수 : 1127회
댓글수 : 9개
등록시간 : 2016/11/18 01:59:14
영수회담을 했어야 한다 안해야 한다는 논쟁은 장단점에 대한 예측일 뿐이기 때문에 정답도 없고 밤새 싸워봐야 결론 안납니다.
찬성을 했어야 한다 반대를 했어야 한다도 마찬가지죠.
이건 결정이나 행동이 맞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예요.
이건 정치력의 문제입니다.
본인이 당내에서 김대중 정도의 카리스마가 있다면 독단적 결정 해도 됩니다. 따라올 것이기 때문에요.
그렇지 않다면 공감대를 얻는 노력을 했어야죠. 
결정하기 전에 했다는 3선 이상 중진 회의의 실태에 대해 안민석 의원이 정확히 얘기해 줬는데요.
지방에서 까지 다 올라오게 하고 모아놓고 난상토론만 시키다가 일부러 마지막에 지나가는 말로 그런게 있다더라 라고 휙 언급하고 지나가서 아무도 그게 안건인지도 모르고 끝나게 하고선..
당내에선 마치 3선 이상 의원들과 논의 된것 같은 인상을 주고..
심지어 오유에도 3선 이상 다 논의된 사항을 어쩌란 말이냐고 글 올리고..
이렇게 해서는 어차피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건 수학 공식과 같이 명확한 겁니다.
남들이 이래줬어야 한다 아니다로 싸울 필요가 없는 얘기예요.
추미애 대표 본인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지금 더민주 의원들은 정석대로 하고 진정성 보이면 그렇게 말이 안 통할 사람들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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